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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황별 반응 › 두 유형 케미

"일정표 보냈어" vs "가서 정하자"

시간 단위 일정표를 보내는 ISTJ와, 가서 끌리는 데 가자는 ENFP. 서로 맞춰 가는 모습까지 담았어요.

쇼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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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STJ 장면
ISTJ…KTX 9시 10분, 짐 맡기고 11시 40분 국밥. 완벽해.
ENFP 장면
ENFP와… 국밥이 11시 40분이야? 분 단위네.
ISTJ 장면
ISTJ…그럼 둘째 날 2시부터 5시는 비워 두자.
ENFP 장면
ENFP헐, 자유 시간까지 넣어 줬어? 역시 너밖에 없다!
유형마다 이렇다고 단정하는 게 아니라, 자주 이야기되는 모습을 캐릭터로 그린 거예요. 같은 유형이라도 사람마다 달라요.

왜 이렇게 다를까요?

네 글자가 무슨 뜻인지 알면 장면이 더 잘 보여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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